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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생활 속 치질[hemorrhoid] 예방법(豫防法)

주거시엔셩 2015. 3. 2. 13:15
 
생활 속 치질[hemorrhoid] 예방법(豫防法)

 

 

 

치질[hemorrhoid]이란?

haemorrhoid라고도 쓰며 치핵(痔核)이라고도 함.

항문관(肛門管)을 둘러싸는 점막(粘膜)이나 항문의 외부를 덮는

피부 아래에 있는 정맥의 망상조직(網狀組織)이 부풀어서 생긴 덩어리.

 

항문 속에 있는 항문혈관(치핵정맥) 벽이

오랜 자극에 의해 얇아지고 늘어나면서 혈관들이 부어오르거나 늘어져

항문조직이 항문 바깥으로 밀려나온 것을 말합니다.

항문관의 중간부위를 기준으로 하여 항문 안쪽으로 생기면 내치핵(암치질),

항문 바깥쪽으로 생기면 외치핵(tn치질)이라고 합니다.

 

정맥류성 정맥의 한 형태인 치질은 항문감염

 또는 임신중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배변시 힘을 줄 때 등과 같이

 복부내압(腹部內壓)의 증가로 생길 수 있으며,

만성간질환이나 종양의 합병증으로도 생길 수도 있다.

혈관벽이 약해서 생기는 치질은 유전되는 경우도 있다.

심하지 않은 치질은 좌약(坐藥), 무자극성 변비약, 좌욕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혈병이 생기거나 다른 합병증이 있을 때는

수술하여 제거하기도 한다.

 

치질은 최근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입원하여 수술하는 질환으로,

국내인구의 약 25%, 성인의 약 50%까지 치질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입니다.

이처럼 흔한 치질은 치핵, 치열, 치루, 항문주위농양 등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총칭하여 말합니다.

그 중 치핵은 항문 내 혈관과 점막이 늘어나 생기는 질환으로

치질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치핵을 치질이라고도 합니다.

이런 치질은 평소 잘못된 일상생활의 습관에서 흔히 발생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항문 혈관내의 압력이 과도하게 올라가지 않도록

 올바른 화장실 습관이 중요합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습관을 평소 일상생활에서 제대로 지켜지도록 노력하면

 치질은 대부분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정의

치핵은 일반인들이 치질이라고 부르는 질환으로,

항문 및 직장에 존재하는 치핵조직이 항문 밖으로 빠져나오는 내치핵과

 항문 밖의 치핵조직이 부풀어 올라 덩어리처럼 만져지는 외치핵을 포함합니다.

 

? 질병의 원인

치핵의 발생에 명확한 원인이라고 알려져 있는 요인은 없으나

 유전적 소인, 잘못된 배변습관 등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배변 시 과도한 힘주기와 장기간 변기에 앉아 있는 습관,

 변비, 음주 등이 치핵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들의 경우 임신 및 출산 시 골반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항문주위 혈관의 울혈이 발생하기 쉬워 치핵이 생기거나 악화되는 경우가 많으며,

일부는 출산 이후에도 증상이 지속되기도 합니다.

 

? 치질의 증상

치핵의 가장 흔한 증상은 출혈과 탈항입니다.

배변 시 선혈이 묻어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치핵이 진행할수록

항문의 치핵조직이 밖으로 빠져나와서 만져지기도 하며

아주 심한 경우에는 평소에도 항문 밖으로 나와 있기도 합니다.

항문이 빠지는 듯 한 불편감 및 통증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합병증으로는 탈출된 치질이 항문 조임근에 의해

 혈액 공급이 차단되어 괴사되거나 치질 안의 혈액이 응고되면

 혈전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치질 치료법

치핵은 적합한 치료방식으로 치료하면 100% 완치가 가능하나

증상과 정도에 따라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경도의 치핵은 보존치료나 비수술적 요법 등으로 증상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변비나 설사가 생기지 않도록 섬유질을 풍부히 섭취하며,

 온수 좌욕으로 혈액순환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존적 치료 또는 증상 치료에 효과가 없고

치핵의 심한 탈항으로 손으로 밀어 넣어야 할 정도로 진행한 경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에는 외과적인 수술을 해야 합니다.

 

경도의 치핵은 경화제 주입요법,

고무밴드결찰술, 레이저 치료술 등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대부분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외과적 치핵절제술이 필요합니다.

 

치질은 항문이 불결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며,

앉은 자세 때문에 생기지 않습니다.

대변을 볼 때 출혈이 있거나, 항문 주위가 가려운 것은

장에 이상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변시 항문 벽에 상처가 생기므로

 세균에 감염되어 생기는 치질(부위에 따라 명칭이 다르지만

 항문에 생기는 병의 총칭)이 대부분입니다.

 

 

자가 치유 방법

. 항문에 물을 뿌리면서,

가운데 손가락(중지)을 항문에 넣으면 중지의 지문 부분에

항문 뒤쪽에 조그마한 돌출된 곳(치핵이라고 하여야 할 것이지만

치핵은 치질의 학문적 용어임. 번역의 오류라 하겠음)이 감지됩니다.

항문에 물을 뿌리면서 중지의 지문 부분을

 뒤로 밀어주면(지압의 효과) 항문을 씻어 주기 때문에 치질은 치유됩니다.

하루에 세 번 이상 씻는 것이 좋으며, 대변을 본 후에는 꼭 씻어야 합니다.

 

. 비데를 사용할 때에는 비데에서 물이 뿌려지므로 1번과 같이 합니다.

 

. 물은 오염되지 않은 찬물로 하면 되며 항문을 씻으면

기분도 좋아집니다.

 

장시간 일정한 체위로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는 치핵이 많습니다.

특히 통기성이 좋지 않은 의자에 장시간 앉아서 운전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해당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1시간당 몇 분간은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하여

체위를 변환시켜서 항문부의 혈액순환을 좋게 해야 합니다.

 

적당한 운동은 복근을 강화하고

 장의 요동운동을 도우지만, 항문부의 울혈을 일으키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항문부에 압력이 걸리는 운동은 의외로 많으며,

 골프, 역도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올바른 배변습관으로도 치질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1-1-5 법칙이라고 아시나요?

1일 1번 5분 이내 배변을 습관화 하면

건강한 항문을 만들고 치질을 예방할 수 있는 데요.

혹시 5분 내에 배변이 되지 않으면 변기에서 일어나

 잠시 배변활동을 멈추고 다시 일상 활동을 시작해야 한 다네요.

 안 그러면 변비가 올 수 있대요.

 

치질과 모든 항문질환의 예방법인 올바른 배변활동을 위해서는

식물성 섬유소를 늘리는 식습관이 중요한데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에 독소를 배출해주는 음식으로는 김,

다시마들의 해조류와 콩 등의 곡물류 고구마 감자 등의

구근류 사과 알로에 등 채소나 과일이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온수 좌욕을 생활화해야 하는 데요.

그 이유는 좌욕은 항문 괄약근을 이완시켜 근육 경련으로 인한 통증을 줄이고

항문 부위를 청결히 세척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치질에 좋은 자세

서 있을 때 엉덩이에 힘을 주고 서 있는다.

장시간 앉아있을 때 자꾸 움직여 혈액순환이 되도록 해야 한다.

잠을 잘 때 반듯하게 눕는 것보다

옆으로 돌아누워 자는 것이 좋다.

 

치핵이 밖으로 돌출된 2기 이상 환자는

 앉을 때 푹신한 방석을 깔아 자극을 줄이도록 한다.

운동을 할 때 거친 운동보다 수영같이 항문부위에 자극이 덜한 운동을 한다.

 

◈치질에 좋은 운동

평소 호흡과 함께 괄약근을 조였다 풀었다 하는

케겔운동을 하루 10분만해도 치질완화에 도움이 된다.

물구나무서기나 반듯이 누워 엉덩이를 들어주는 운동을 한다.

 

오래 앉아도 치질 안 걸리는 방법

치질은 항문이 불결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며,

앉은 자세 때문에 생기지 않습니다.

대변을 볼 때 출혈이 있거나, 항문 주위가 가려운 것은

 장에 이상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변시 항문 벽에 상처가 생기므로

세균에 감염되어 생기는 치질(부위에 따라 명칭이 다르지만 항문에 생기는 병의 총칭)이

대부분입니다.

 

평소 물을 자주 마시고 동물성지방 보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고구마나 현미, 잡곡밥 등을 충분히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움직임이 부족한 직장인들의 경우 쉬는 날에는 근처 공원으로 나가

 가벼운 산책이나 조깅 등으로 몸을 움직여 장의 운동을 도와주는

 방법도 좋습니다.

 

 

이와 함께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한

채식을 매일 충분하게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치질은 항문 상부의 점막층 아래에

정맥 혈관들이 덩어리를 이루면서 이 속에 피가 뭉치게 되는 것으로

수많은 정맥 혈관들이 고무풍선 같이 부풀어 늘어져있는 형태를

보이는 것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채식을 충분히 먹는 습관을 통해

 혈액 순환을 활발히 돕도록 하며,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치질을 초래할 수 있는 변비,

 설사 등을 제거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 장시간 한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 사람들이나

 혹은 육식 위주의 식습관이 몸에 밴 사람들의 경우

 농협 발아생식을 찾아 먹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는 66가지의 국산 농산물로 만든 채식으로 섬유소,

비타민, 미네랄 및 효소, 엽록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여 원활한 배변을 돕

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치질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1. 좋은 배변 습관을 갖습니다. 

※변을 일부로 또는 억지로 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변의를 느낄 때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변을 시원하게 볼 수 있고 항문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변을 잘 볼 수 있도록 잘 먹고 건강한 생활을해서

 변을 잘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 나올 준비도 되어 있지 않은데

 억지로 힘만 준다면 항문에 무리만 가게 됩니다.

 

♣하루에 한번은 꼭 변을 봐야한다는 관념에서 벗어나십시오.

♣변을 보는 시간은 길어도 5분을 넘기지 않는다고 생각하십시오.

안 나온다고 억지로 보지 말고 시원치 않다면 계속 변기에 앉아 있지 마세요.

♣화장실에 신문, 책 등을 가지고 가지 마세요.

 

2. 건강한 식생활이 좋습니다. 

저칼로리 고섬유식, 건강한 식생활의 기본이지요.

야채나 과일은 무엇이든, 미역 등 해조류도 좋으며

브로컬리는 장에는 특히 좋지요.

섬유질 섭취량이 적은 분들은 식이 섬유로 보충하세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십시오.

 

3. 건강을 위해서는 적당한 양의 운동은 필수

무엇이든 좋아하는 운동을 하세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변보기는 더 힘들어 지지요.

그러나 치질이 심한 경우에는 항문에 무리가 가는 대표적인 운동

즉 골프, 과도한 등산,weight training등 무거운 것을 드는 것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생활적인 면

배변 후에는 따뜻한 물로 씻으세요. 비데를 쓰는 것도 좋습니다.

시간이 나면 5-10분정도 좌욕을 하거나 반신욕을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물의 온도는 너무 뜨겁지 않게, 사우나의 온탕물 정도(약40도)가 적당합니다.

 

장시간 앉아 있는 경우-가끔 일어나기도 하고

왔다 갔다 하기도 하며 자세를 바꾸어줍니다.

장시간 운전사에도 수시로 휴식시간을 갖고 차에서 내려서

스트레치를 하는 것도 좋겠지요.

차가운 바닥에 오래앉아 있는 것은 특히 치질을 악화시키기 쉽습니다.

장시간의 낚시나 과도한 등산, 장시간 계속 앉아서 하는 놀이도

치질에는 좋지 않습니다.

 

 

◈치질 발병시주의 해야 할 점

 

. 배변시간은 단시간에!

대부분의 변은 5분 이내에 나옵니다.

배변 시 장기간에 걸쳐 너무 과도하게 힘을 주면 복압이 증가하면서

 항문의 혈관이 확장되어 치질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특히 화장실에서 신문을 탐독하는 것은 치질발생에 가장 나쁜 습관입니다.

그러므로 배변은 가능하면 힘을 주지 말고 5분 이내에 자연스럽게

 장의 수축 작용으로 보는 것이 치질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과도한 음주는 금물!

과도한 음주를 하면 치질 혈관이 확장되어 치질이 쉽게 발생합니다.

음주 후에 치질에서 출혈과 통증, 탈항 등이 흔히 발생하는 원인도

치질 혈관이 갑자기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갑자기 커진 치질은 많은 합병증을 유발하므로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오래 앉은 채로 일하지 말 것!

앉아있을 때는 항문괄약근이 느슨해지고

상체의 수압이 작용하므로 항문의 혈관이 확장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장시간 앉아서 일하거나 운전을 하는 경우에는 치질에 걸리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직업을 가지신 분들은 때때로 일어나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변비와 설사는 피할 것!

변비와 설사는 항문을 자극하여 상처를 주기 쉬우며

항문 혈관도 확장시켜 치질에 걸리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변비와 설사는 반드시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변비의 경우 평소에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섬유질이 많은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서 적당한 운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줄일 경우

자연히 변비가 예방되어 치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항상 항문을 깨끗이! 매일 좌욕을!

매일 온수로 목욕하는 것과 배변 후에 따뜻한 물로 좌욕 하는 것이

치질에 대한 가장 좋은 예방법이자 치료법입니다.

올바른 좌욕 방법으로는 수돗물을 손을 넣었을 때 따뜻한 정도(40~42도)로 데운 다음

엉덩이를 벌리면서 항문을 충분히 담근 후 항문 괄약근을 오므렸다 폈다 하면서

 5~10분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수돗물이면 되고 소금이나 다른 약물을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 잘못된 치료는 금물! 전문의와 상의를!

치질은 잘 보이지 않는 부위에 있으므로

 본인은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습니다.

장에 병이 있을 경우에도 치질과 비슷한 증상을 나타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치질이 있다고 생각할 경우에는 병원을 찾아 조기에 진찰 후 치료가 중요합니다.

치질을 조기에 치료 시는 대부분 수술을 하지 않고도

완치가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평소 일상생활에서 치질을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고 쾌변을 보며 화장실에 앉아서

 장시간 신문 등을 읽는 습관을 없애며 배변 후 좌욕을 규칙적으로 시행하여 주면

치질 발생을 대부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출처 : `깨비가족"의 휴식공간
글쓴이 : Berardus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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